나는 육친애가 강한 사람이다. 


그래서 최대한 모든 것을 부모님께 드리려고 하고 


모든 학비도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의지하고 있는 부분이 많지


그리고, 항상 기대에 부흥하려고 노력한다. 


잘 안될 때도 있지만말임 


내 인생 목표 중 하나가 부모님께 진 빚을 갚는 거다. 


천천히 갚아나아가려고 한다. 


물론, 내가 생각했을 때 


나는 아마 내가 죽을 때까지 


부모님이 살아계신다고 하더라도 모두 갚지 못할 것 같다. 



너를 낳고 기뻐한 부모님을 욕하는 새끼들은, 


살아갈 가치가 없는 새끼들이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 


항상 신중히 해라


있을 때 잘해라


친구든, 형제든, 부모님이든.. 애완동물이든 말이야


부모님외에 너를 계산적으로 대하지 않고, 신경 써주는 사람들은 정말 몇 없다.


많아 봐야 은사님, 진정한 의미의 친구겠지


부모님에 대한 너의 사랑과 


너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은


태어날 떄 부터 지속효과로 달고 태어나는거야



세상과 부모를 탓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허비하는 쓸데 없는 시간들 조차 못챙기면서


도대체 누구를 탓하는거냐?


스스로 "같은 실수를 2번이상 하지말자"


이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하지만


그걸 지키는 사람은 몇 없어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