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인가 도전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완주한건... 플롯과 기호에 대한 비문학 하나.그 아저씨는 일부러 초반부를 재미없게 만든다죠.내 독자가 되려면... 이정도는 견뎌야한다! 라는 생각이라나?
난 '논문 잘쓰는 법' 읽어봤는데
ㄴ 인문학 논문 한정임? 아니면 문이 통틀어 도움되는 내용임?
도서관에 논문 잘 쓰는 방법 있던데 안 읽어봄
그건 졸자가 다른방법으로 어느정도 스스로의 구조를 얻었기 때문에 배가 고프지 않아서겠지.
나는 배가부르니 과자나 먹겠다~ 하는 식.
책이름 잘못적었네. '논문 잘쓰는 방법'이고 에코 선생이 기호학 박사다보니 인문학 논문에 치우친걸로 기억한다는.
적당히 경쟁자의 자산상황을 파악하는 취지로 보면 잼나게 읽을 수 있음.
제가보기엔 참을성이 부족해서 그런거에요. 스스로가 문제로 여길 정도로 참을성이 부족해요.
인문학 논문 한정이군요. 기호학이면 이과하고도 통하는 구석이 있긴 할텐데.
졸자//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