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왠만으로 살아온40년 표준어를하루 아침에 웬만으로 바꿔서 사용하라는 거냐?웬만은 40 평생 살아온 나로 써는 북햐애들말투일 뿐이다.난 앞으로도 왠만하면 으로 사용하고 살겠다.북한에서 서울 와서 살면원래 서울 한양 표준어로 사용하고 살자!왜? 40년동안 왠만으로 살아온 사람들표준어를 바꿔서 혼란스럽게 살게하는 거냐?우리땐 짜장면도 짜장면이고 왠만하면도 왠만하면이다.
왠만->웬만 (왠지 빼고 웬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