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알다시피 게임프로그래밍은 배울건 더럽게 많은데다가


심지어 한번 배운다고 끝도 아니고 무슨 신기술이 끝도없이 나옴


C++로 개발하다가 C#하다가 어쩔땐 자바도 해야되고

서버쪽하고 합동작업도 해야되니까 DB도 어느정도 알아야하고 , 네트워크쪽 지식도 있어야함


그리고 다른 IT계열도 그렇지만 수명이 엄청짧음


무슨 40만 넘어도 채용안하려고 함--;


근데 왜 이걸 하냐면 게임이라는게 사실상 현재 한국에서 자수성가 할수 있는 거의 몇없는 시장이라서 그럼


한국 10대 부자중에 자수성가부자가 딱 2명인데


한명은 NC소프트(리니지,아이온등) 김택진 사장


다른 한명은 스마일게이트(크로스파이어-중국에서 연매출 1조가까이됨,로스트아크개발중)의 권혁빈 사장


물론 저 2명은 여러모로 운도 따라줬고 한데


결론은 아직도 게임시장은 소위 대박이 나는곳임


딱히 한국시장에 안팔아도 동남아,중국쪽, 일본,그외 글로벌지역 런칭을 할수 있고(모바일의 경우보통 그렇게함)


투자금액도 모바일게임의 경우는 10억내외라서 투자자금이 엄청 들어옴


사실상 게임업계에서 월급만 받고 살려고 하면 얼마 못있고(나이 40넘고 계속 하는사람이 드뭄)


결국 게임개발자들이 생각하는게 다들 경력쌓으면서 대박게임 한번 만들 준비하고 있는거지


물론 성공못하는 경우가 훨씬많음.


근데 다른분야는 아예 성공할 꿈도 못꾸는 경우가 많으니,,


자신의 실력과 아이디어만 있다면 투자받고 퍼블리셔 잡고 게임출시하는건 생각보다 꽤 가능성이 있는 얘기임


게임이라는건 딱 정해진게 아니라서 언제 무슨게임이 대박날지는 며느리도 모르기 때문이라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