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는 부족한데 신기술에 대한 호기심만 많고 어떤 것이 됐든 하나를 선택해서 진득하게 공부하지 못함

결과적으로 이것 저것 아는 것은 많은데 시키면 어느 것도 제대로 할 줄 모름

이것저것 겉핥기식으로 배운 다음에 남들이 자기가 아는 거 모르면 한심하다고 착각함

특히 그 남이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거나 교수면 퇴물이라고 비웃음 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