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말할 나위없이 열라 털렸거든.


매장당할것 같거든.


사실은 이미 당했음.


심지어 자기 손으로 자기 무덤에 공구리까지 쳐버렸음.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할일없는 이새끼는


그래서 영역표시겸 커뮤니티로 부터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언플하고픈거임.


지금도 개추 20개 주작중. ㅋㄷ


손으로 태양을 가려라.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