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다지 좋아하는 작품은 아니지만, 요즘 인기있는 것 중에서 <<오버로드>> 라는 소설이 있음. 아 물론 오타쿠 소설임. 일본인이 쓴거고. 애초에 이 소설 자체가 게임 캐릭터가 이세계로 넘어가는 류의 소설인지라 현실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나오지는 않지만, 대충 묘사된 걸로 보면 주인공이 살던 시대는 전쟁으로 인해 지구는 황패화 되었고,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숨조차 쉬기 힘든 지경. 그리고 신자유주의가 극한까지 가서 복지 그런건 꿈도 못꾸고, 국가를 지배하는건 사실상 기업집단인 지경인데. 그런 시대지만 서민들도 가상현실 게임을 즐김. 즉 빵과 서커스에서 극한의 서커스를 VR이 재공해 줌. 이제는 고전이 되어버린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에서 소마가 하는 역할을 VR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함.
VR의 쓸모라...
졸자(fkdlcb77)
2016-11-28 12:55
추천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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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닝겐이 할 모든 일을 해주고 닝겐들은 기본소득을 타먹는다
그것이 가능ㅇ하도록 린민들은 죽창을 들라
ㄴ고레와 무리
인공지능을 가진 넘들이 모든 것을 취하는 극도의 불균형사회 아니면 인공지능과 피맺힌 죽창위에 세워진 유토피아로다
ㄴ매트릭스와 터미네이터도 있음요.
그건 강인공지능 이야기라서 좀 다름. 강인공지능 없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봄...
ㄴ 고건 고럼...
호킹도 그랬음. 인공지능도 인공지능인데 자본주의가 무섭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