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공학 박사가 끓이는 정직한 맛 ‘진시황 북어국’![htm_2016092216180163309_99_20160923165005.jpg?type=w540]()
북어국, 밥과 3찬(오이·고추 장아찌, 깍두기, 얼갈이김치)으로 구성한 한 상 차림. 삶은 계란과 누룽지는 원하는 사람이 가져다 먹으면 된다. 3찬은 시절 따라 자주 바뀐다. 후추도 원하는 사람만 직접 갈아서 넣도록 통후추를 비치했다.
명문대 컴퓨터공학 박사(1993년), 수도권 대학의 교수(1991~1996), 이동통신 장비 만드는 ICT기업에서
연구원 80명을 지휘하는 연구소장(1997~2011). 지금은 8평 좁은 공간에서 북엇국(이게 표준어)을 끓여 파는
이규호(56) 조리사 겸 사장의 ‘스펙’이다. 나는 그가 황태 음식점을 열려고 수도권에서 잘한다는 집 약 100곳을 순회하고
있다는 소식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5&aid=0002645361
기사입력 2016-09-23 00:04 최종수정 2016-09-23 16:50

북어국, 밥과 3찬(오이·고추 장아찌, 깍두기, 얼갈이김치)으로 구성한 한 상 차림. 삶은 계란과 누룽지는 원하는 사람이 가져다 먹으면 된다. 3찬은 시절 따라 자주 바뀐다. 후추도 원하는 사람만 직접 갈아서 넣도록 통후추를 비치했다.

역시 전산과가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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