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중산층의 정의가 치킨이 먹고 싶을 때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계층이란 글을 봤다.

심히 공감가는 글이다.

나는 언제쯤 그런 상태가 될까?

될 수나 있을까?

차디찬 바람이 오늘따라 유난히 매섭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