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동안 ㅠㅠ


몸의 불균형을 약간 고치고 간다.


과학적으로 표현하자면 캠퍼스의 공간적, 시각적, 촉각적 느낌이란 기운이 내 몸과 닿으면서 여러가지 생각과 화학작용을 일으킨다고 할 수 있지.


생각과 화학작용이 다 기의 움직임이니까.


이제 15분 뒤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