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오래된 생각인데...

프로그래밍이란 것은 컴퓨터 없이도 가능하다... 이런 생각임.

나는 항상 컴퓨터 없이도 생각으로 프로그래밍 하고, 컴퓨터에서 하는 프로그래밍은 ... 뭐랄까 내 생각이 맞았는지 기계에서 확인하는 것 정도로 여김.

그래서 누가 내 코드를 훔쳐가도 별로 게의치 않음. 내 머리속엔 컴퓨터에서 돌려본 결과를 바탕으로 이미 더 나은 프로그래밍이 시작되거든.

컴퓨터에서 하는 프로그래밍 이란건 시간제약이나 이런거 때문에 기능만 충족되면 거기서 멈추고 그냥 쓰기도 하지만, 내 머리속 프로그래밍은 시간 날때마다 별 제약없이 계속 함.


한줄요약: 니들은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