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인 즉슨 \'써봐야 안다\', \'써보기 전에는 필요를 못느낀다\'
=> 자신이 소유하는 물품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인간의 심리를 엿볼수 있는 말
=> 과소비의 근거
그리고 사실 이런 말이 나오도록 하는 게 잡스가 노렸던 마케팅 효과임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기업에서 개인으로 옮겨가는 것.
=> 자신의 수입에 비해 고가의 상품을 사는 사람들이 \'내가 지닌 물건으로 나의 가치가 표출된다\'고 생각하는 심리를 이용한 기법
플러스, \'닻내리기 효과\'의 응용이기도 함.
마케팅의 관점에서는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확인하세요\"라는 빼빼로 마케팅과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애플 제품으로 신세계를 경험하세요\"라는 애플의 마케팅이
다를 게 전혀 없음
=> 자신이 소유하는 물품에 대해 높이 평가하는 인간의 심리를 엿볼수 있는 말
=> 과소비의 근거
그리고 사실 이런 말이 나오도록 하는 게 잡스가 노렸던 마케팅 효과임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기업에서 개인으로 옮겨가는 것.
=> 자신의 수입에 비해 고가의 상품을 사는 사람들이 \'내가 지닌 물건으로 나의 가치가 표출된다\'고 생각하는 심리를 이용한 기법
플러스, \'닻내리기 효과\'의 응용이기도 함.
마케팅의 관점에서는
\"빼빼로 데이에 빼빼로를 통해 사랑을 확인하세요\"라는 빼빼로 마케팅과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는 애플 제품으로 신세계를 경험하세요\"라는 애플의 마케팅이
다를 게 전혀 없음
서피스 쓰자 서피스 좋다
서피스 주변에 쓰는사람도 없는디
ㅋㅋ
서피스스고싶다
서피스가 생기고 공부가 디지털화되었읍니다. 무거운 전공서적은 안녕~
이상 청포도 효과 - dc App
즈어는 그저 소비의 관점에서 맥을 본것입니다아 애플교도들은 덤비지 마시기일
죽어라 청교도 놈들아 - dc App
근디 청포도효과가 머임
저포도는 실것이다... 하고 못먹는거 합리화하는거 - dc App
일단 달거같긴 한데 넘비싸...
제가 언제 실것이라고 했나요 '저 비싼 청포도는 내게 지금 당장 쓸모가 없으니 지금 사는것은 과소비이다'라 한것이죠
난 맥북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어차피 인터넷, 문서작성하는데 성능떨어져도 가벼운 노트북이면 되지. 아이폰 쓰면 같이 쓸만하다고 생각함. 그래봐야 안정성 높은 unix 이상도 아니지만.
네네네 - dc App
맥북이 좋네 어쩌네를 얘기한것이 아니옵고 '정말 필요한가'를 따져보자는 취지입니다
모르겠고 써보고는 싶음
서피스 살거면 램4기가 이상으로 사세요 나처럼 2기가 사서 고통받지 마시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