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진짜로 기분 좋은 이유는 따로있는데,
하루종일 신나게 코딩을 했고 저녁쯤 그 결실이 나왔었음.
하지만 알 수 없는 에러로 인해 하루종일 한게 삽질같이 느껴졌고 존나 빡치면서 자존심에 스크레치가 가면서 하 난 진짜 재능이 없나 하는 생각까지 치달았었는데
집에와서 찬찬히 검증해보니 로직상으로는 전혀 이상이 없었고 다만 하나의 오타때문에 일어난 사건이었던걸 깨달음.. ㅠㅠ 씨발
사실 내가 오전-오후을 걸쳐 하고 있었던건 옳은 방향성이었고 다만 지쳐있었을 뿐이었던거임 매우 기분이 나이스 하다
물은 98도에서는 끓지 않는다.. 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