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주입식 교육은 안맞는 거 같아요오.
중학교 1학년 까지는 공부열심히 해서 상위권이엇는데
그 이후로 흥미가 안 생겨요오.
탈조센 해서 좀더 창조적인 공부 하고 싶어요.
Q. 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프랑스(맞나)의 수능에 나온 문제에요오.
저도 이런 문제 풀고 싶어요오
저에게 주입식 교육은 안맞는 거 같아요오.
중학교 1학년 까지는 공부열심히 해서 상위권이엇는데
그 이후로 흥미가 안 생겨요오.
탈조센 해서 좀더 창조적인 공부 하고 싶어요.
Q. 나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프랑스(맞나)의 수능에 나온 문제에요오.
저도 이런 문제 풀고 싶어요오
나더
ㄴ 대학에서도 안그렇다는 내용을 너무 많이 봣어요.
ㄴ 그건 고래요.
딱히 대학도 창의적인거 없는뎅
ㄴ 그런거 같아요 책이나 다큐 보면
특히나 니가 뒤에 "공학"이 붙은 거에 들어가는 순간;
ㄴ 그렇다고 개인이 전체를 바꾸긴 힘들어요오
//ㅇㅇ 중딩이라 그래요오 이해돔 해주세요. 정신차리게 해주던가.
너한테 한 말은 아니었음
걍 먼가 -_-; 나의 고달픔이 나도 모르게 손으로 타고 올라왔디;
너는 대학을 갈 때 잘 선택을해봐...
생각보다 많은 대학에서 외국 대학과의 교류가 있고.. 조건이 맞는다면 아예 유학을 적절하게 가는 등 방법이 꽤 많거든
대학 안에 없는 사람으로서는 당연하게도 대학의 브랜드를 더 중요하게 여기겠지만 대학 안에 있는 사람으로썬 저런것도 좋은 기회라
미안하지만 그건 프랑스 수능(바깔로레아)에서 철학 문제일 뿐이고 나머지 과목들은, 주입식, 객관힉인건 똑같단다 ^^ - return 0;
ㄴ 탈지구가 답인가요오?
근데 정말로 좋은 대학에 있으면 (서연고는 안 다녀봐서 모르겠지만) 나름 성실하게 산 사람들과 생활할 수 있고 학문적인 드립 같은걸 치면 받아줘서 좋다능 - return 0;
우리나라는 그런 철학적 생각을 해볼 여유조차 없다는게 넘 슬프다
생각을 바꾸는게 조금더 쉬을듯. 일단 창조적, 창의적이란 단어가 주는 마력에 홀린게 아닌가를 생각해보고
그게 너의 생각인지 아니면 누군가 너에게 주입한 생각인지를 잘 따져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