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있을 땐 뭐든 다 정해진 일상의 연속이었는데 스타트업가니까 국책이든 해외사업이든 뭐든 다 돈 되는 건 닥치는 대로 하는데(아직 제가 하는 건 아니고) 이게 흥미진진하고 재밌네요. 사업 잘굴러가면 인센티브도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