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불행을 제물 삼아 행복을 느끼는 소수의 가학적 인간들이,

행복욕구를 해소할 대상을 새롭게 찾아야하겠지.


일반인들도 낮은 학습동기로 인해,

즉흥적, 직관적인 판단이 강화될듯.


상대적인 권위계층들은 또 다른 세계를 열고 그 안에서

열등한 사람들을 비웃으며 행복을 추구할 것이라 본다.


사이버 공간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도덕과 법률, 가치의 기준들이 마치 진공상태처럼 희박해져가겠지.


그만큼 배고픔와 노동은 신성한 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