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불행을 제물 삼아 행복을 느끼는 소수의 가학적 인간들이,
행복욕구를 해소할 대상을 새롭게 찾아야하겠지.
일반인들도 낮은 학습동기로 인해,
즉흥적, 직관적인 판단이 강화될듯.
상대적인 권위계층들은 또 다른 세계를 열고 그 안에서
열등한 사람들을 비웃으며 행복을 추구할 것이라 본다.
사이버 공간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도덕과 법률, 가치의 기준들이 마치 진공상태처럼 희박해져가겠지.
그만큼 배고픔와 노동은 신성한 것이라고 본다.
타인의 불행을 제물 삼아 행복을 느끼는 소수의 가학적 인간들이,
행복욕구를 해소할 대상을 새롭게 찾아야하겠지.
일반인들도 낮은 학습동기로 인해,
즉흥적, 직관적인 판단이 강화될듯.
상대적인 권위계층들은 또 다른 세계를 열고 그 안에서
열등한 사람들을 비웃으며 행복을 추구할 것이라 본다.
사이버 공간이 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도덕과 법률, 가치의 기준들이 마치 진공상태처럼 희박해져가겠지.
그만큼 배고픔와 노동은 신성한 것이라고 본다.
사실 인간이 인본적 도덕을 절대가치로 생각한 시절이 그리 길지도 않음.
도덕과 양심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정신과 민본주의 사상만이 이땅을 풍요롭게 할것이다!
홍익인간 = 공리주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