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훌륭한 후로그래마들은 거의 다 덕후
아유카와 마도카도 싸움 잘하는 미소녀임
헤헿.
노래 좋음.
근데 주인공이 초능력자라 그런면이 좀 마니 주금
씹덕 남자애들한테 머릿속으로 초능력을 갖고싶게끔 상상하게 하는거지. 그러면 저런 담배피고 반항기 있는 여친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더 봐야 알겠지만... 이런게 아닐까 생각중... 흠 조흔 플롯이군요. 근데 남성향 잡지인데 뭔가 판타지한 설정 하나 넣죠...... 편집진의 농간.... 아님말구
1세대 작품이란건 당시에는 럽코 장르 자체가 없다시피 했단 거니까여
사실 먼치킨급 초능력인데,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잖아?
그건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반인들과 다를바 없다고 봐요.
격세유전도 재밌고 : )
장르의 한계라고 해야하나? 그걸 제대로 활용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을 잃지 않는 상황이 오면 이미 럽코가 아니라 배틀물...
ㅇㅇ 그렇게 되면 걍 홀리랜드쥬
그리하여 이후의 소설들도 뭔가 대단한 능력이 있어도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이 없거나 능력 자체가 개그화되는 경향이 있는듯요.
솔까말 홀리랜드에서도 무력화 스킬 ( 친구 납치 ) 을 시전하지만. 마사키가 또 먼치킨이라.
역시 단순한 소재 우려먹는 작가들.
혹 내가아는 홀리랜드가 아닌가 하여 빠르게 검색했는데 고거맞네
여주를 너무 못그려서 ㅋㅋㅋㅋ
스릴이 없더라.
저런 여주 납치해가도 뭐... 이런 느낌?
홀리랜드에 여자가 나왔었나? 가물가물
응 존재감 없는 마사키 여동생.
홀리랜드 일드 봐봐 볼만함.
물론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없는 여주. ㅋㅋ
한편이 한 20분 안되는 느낌이어서 14화라지만 순식간에 볼 수 있음.
아마 드라마로 봤응껄요. 둘다요. 그 거리의 카리스마 여동생이 있었구나... 기억이 안나는거 보면 확실히 별로 안중요한 앤듯 ㅋ
역시 훌륭한 후로그래마들은 거의 다 덕후
아유카와 마도카도 싸움 잘하는 미소녀임
헤헿.
노래 좋음.
근데 주인공이 초능력자라 그런면이 좀 마니 주금
씹덕 남자애들한테 머릿속으로 초능력을 갖고싶게끔 상상하게 하는거지. 그러면 저런 담배피고 반항기 있는 여친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더 봐야 알겠지만... 이런게 아닐까 생각중... 흠 조흔 플롯이군요. 근데 남성향 잡지인데 뭔가 판타지한 설정 하나 넣죠...... 편집진의 농간.... 아님말구
1세대 작품이란건 당시에는 럽코 장르 자체가 없다시피 했단 거니까여
사실 먼치킨급 초능력인데,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잖아?
그건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지 못하는 일반인들과 다를바 없다고 봐요.
격세유전도 재밌고 : )
장르의 한계라고 해야하나? 그걸 제대로 활용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긴장을 잃지 않는 상황이 오면 이미 럽코가 아니라 배틀물...
ㅇㅇ 그렇게 되면 걍 홀리랜드쥬
그리하여 이후의 소설들도 뭔가 대단한 능력이 있어도 스토리에 미치는 영향이 없거나 능력 자체가 개그화되는 경향이 있는듯요.
솔까말 홀리랜드에서도 무력화 스킬 ( 친구 납치 ) 을 시전하지만. 마사키가 또 먼치킨이라.
역시 단순한 소재 우려먹는 작가들.
혹 내가아는 홀리랜드가 아닌가 하여 빠르게 검색했는데 고거맞네
여주를 너무 못그려서 ㅋㅋㅋㅋ
스릴이 없더라.
저런 여주 납치해가도 뭐... 이런 느낌?
홀리랜드에 여자가 나왔었나? 가물가물
응 존재감 없는 마사키 여동생.
홀리랜드 일드 봐봐 볼만함.
물론 드라마에서도 존재감없는 여주. ㅋㅋ
한편이 한 20분 안되는 느낌이어서 14화라지만 순식간에 볼 수 있음.
아마 드라마로 봤응껄요. 둘다요. 그 거리의 카리스마 여동생이 있었구나... 기억이 안나는거 보면 확실히 별로 안중요한 앤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