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벌식에는 각종 버전들이 있는데 390, 391, 안마테, 신세벌식 등등 있는데, 모아치기는 복잡해서 못하겠고..
처음에는 390을 썼는데.. 390의 경우 숫자키까지 쓸다보니 손목이 자꾸 돌아가서 불편한데, 신세벌식은 손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편한듯..
프로그래밍 이야기:
fn main()
{
println!("세벌식 쓰면 손목은 두벌식보다는 편한데 배우 과정이 곶통스러움..");
}
세벌식에는 각종 버전들이 있는데 390, 391, 안마테, 신세벌식 등등 있는데, 모아치기는 복잡해서 못하겠고..
처음에는 390을 썼는데.. 390의 경우 숫자키까지 쓸다보니 손목이 자꾸 돌아가서 불편한데, 신세벌식은 손목이 돌아가지 않아서 편한듯..
프로그래밍 이야기:
fn main()
{
println!("세벌식 쓰면 손목은 두벌식보다는 편한데 배우 과정이 곶통스러움..");
}
이거 언어가 뭐에요? - 엄근진 후로그라밍 이야기
다 배우고 남의 키보드 갔을때 정말 짜증나지 ㅋㅋㅋ
두벌식을 까 먹어서 독수리로 변하는 단점이 있음 ㅋ 본문꺼 언어는 rust임
어차피 한글을 별로 안쓰게되는..
ㅇㅇ//뭐에요->뭐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