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교토의 기요미즈데라 ( 청수사 )


열 댓번 온거 같은데 약수는 한 번도 안 마셨다.


나무에 가려져서 그렇지 경사도 깊고 기둥도 높아서 직접 보면 아찔함.


주차요금 1000엔 ( 시간제한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