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컴퓨터지식이랑 컴퓨터가 같이 커가던 세대가 부러움

현재pc는 내 수준에 비해서 너무 강력해서 딴짓도 하게되고 (물론 핑계맞음) 사양에 비해서 내 능력은 한없이 보잘것없는데다 가장큰부분은 앞서말했듯 rpg게임하는것처럼 같이 커가는 재미가 있을거같아서.. 내 데탑 봉인해놓고 펜티엄이나 4비트 프로세서달린 터미널?그런거로 공부해보고싶다;;

그래서 초창기 프로세서가지고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전자공학에 가까운 로우레벨부터 지식을 키워나가보고 싶은데 너무 변태같은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