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예쁘게 떡져 있다가,
조그마한 자극에도 자제력을 잃고 주변에 온갖 덤탱이를 씌우지.
애꿎은 사람 종북이니 공산주의자로 몰면서 반공이데올로기의 배격대상으로 몬다든지 말야.
맑스씩 경제이론은 일단 노동가치가 좀 아닌거 같아요.. 사실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기에 그냥 오타쿠의 느낌적 감평이지만
프갤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암세포, 백혈구, 적혈구, 림프구, 그리고 온갖 떡밥들에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부유하는 혈관이지.
문학이 종교화되는 느낌이랄까? 뭐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문제지.
맑스씩 경제이론은 일단 노동가치가 좀 아닌거 같아요.. 사실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기에 그냥 오타쿠의 느낌적 감평이지만
프갤도 하나의 생명체로서, 암세포, 백혈구, 적혈구, 림프구, 그리고 온갖 떡밥들에 콜레스테롤 찌꺼기가 부유하는 혈관이지.
문학이 종교화되는 느낌이랄까? 뭐 우리 주변에 흔히 있는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