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공격하는 것은 알려주지 않는다.단지 모의해킹으로 그렇게 하더라 정도 일뿐이다.빈집 털린후 보안장치 설치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한번 뚫린 방화벽이 2번 3번 안뚫린다는 보장있나?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소리가 딱맞다.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님 겅무원이라매여 으데서 기만질을...
ㄴ공무원도 내년에 될지? 티오가 있어야 하지! 사회 분위기가 이런 상황에서 가능하겠냐?
큰 회사 말고 중견급들 정보보안쪽 부서는 권력쥐고 있어서 보기 밉상 나도 보안관련으로 타부서 휘두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