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공격하는 것은 알려주지 않는다.
단지 모의해킹으로 그렇게 하더라 정도 일뿐이다.


빈집 털린후 보안장치 설치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한번 뚫린 방화벽이 2번 3번 안뚫린다는 보장있나?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소리가 딱맞다.


난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