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학력에 대한 열등감이 확실히 존재. 실력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 열당감은 존재함. 그래서 실무중심의 과시를 많이하며,
걔중 실력이 좋은 부류일수록 본인의 능력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함. 그들에게 있어서 학력은 세상의 부조리와 불합리이며, 누군가
학력의 쓸모를 조금이라도 역설하면, 시대착오적이고 능력없는 꼰대로 치부함. 아마 능력있는 그들이 학력사회에 오점을 남긴것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더 열받아하고 억울해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현실적인 이야기로 학력의 유용성을 말했을때조차 입에 거품물며 프로그래머는 실무!!! 라고 짖어대는
실슬람들은 대부분 이런 유형의 사람이라고 보면 됨.
여기 오는 것 자체가 인생낭비
그럴수도 있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