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태도 불량해"..日 술집서 알바생에 독이 든 음식 먹여
http://v.media.daum.net/v/20161202111503964
일본에서 한 술집의 점장(매니저)이 근무태도가 불량하다며 아르바이트 대학생에게 독성 물질을 넣은 음식을 먹였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효고현 히메지시 경찰은 자신이 점장으로 있던 술집에서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하던 20살 남자 대학생에게 독성 식물을 넣은 음식을 먹게 한 30세 남성을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NHK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점장은 지난달 9일 가게에서 흰독말풀을 넣은 덮밥을 아르바이트생에게 먹여 의식장애 상태에 빠트린 혐의를 받고 있 NHK는다.
흰독말풀은 원예용으로 판매 중이지만 독성이 있어서 체내에 들어가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구토감이 생깁니다.
아르바이트생은 1주일간 병원에 입원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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