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탄핵감이다" 새누리당사 앞 계란 세례
http://v.media.daum.net/v/20161202124722056#none
현장] 참여연대 시위 '"공범으로서 책임져야... 누가 당신들에게 퇴진 시한 정할 권한 줬나"
[미디어오늘 이치열 기자]
주말마다 계속되는 100만 국민 촛불집회의 민심에 밀려 새누리당 비박계를 중심으로 추진되던 탄핵 움직임이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 이후 급정지됐다. 급기야 새누리당은 '4월 퇴진, 6월 대선 실시'를 당론으로 채택했다. 새누리당에 대한 국민들의 비난이 쇄도하는 가운데 2일 오전 참여연대 회원 20여명은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국민의 명령인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각오하라'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을 규탄하는 피켓에 날계란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 ▲ 참여연대 회원 20여명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국민의 명령인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각오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규탄 피켓에 날계란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 ▲ 참여연대 회원 20여명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국민의 명령인 박근혜 즉각 퇴진 거부하는 새누리당 각오하라'는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규탄 피켓에 날계란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이치열 기자 truth710@ |
참여연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http://www.vop.co.kr/A00001095522.html
1일 수영구 남천동 현장.. 부산 촛불 민심, 박근혜 대통령 이어 여당으로 옮겨붙어

1일 새누리당 부산시당 후문에 부산 시민이 내건 ‘공범이당 부산시당’ 새 현판이 달렸다.ⓒ민중의소리

1일 부산시국집회 무대가 이날 부산시 수영구 새누리당 부산시당사 앞으로 이동했다. 이날 ‘박근혜 퇴진-부역공범 새누리당 규탄 시국집회’에서 시민들이 새누리당 부산시당의 현판을 교체하는 행동을 펼치고 있다.ⓒ민중의소리
1일 새누리당 부산시당 후문에 부산 시민이 내건 ‘공범이당 부산시당’ 새 현판이 달렸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탄핵소추에 반대하는 새누리당으로 옮겨붙고 있다.
매일 서면에서 진행되어왔던 부산시국집회 무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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