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일로 꼼짝하기 싫어하는 내 게으름 때문이지.
이제 끝을 볼 때가 됐다.
얼빠진 시키. 지가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고 설치기는.
찍소리 못하고 비추찍는거 봐라. ㅋㅋ
누가 킹갓코세님 말씀하시는 데 감히 비추를 찍고가냐 ㅡㅡ 엄포를 놓으셨으면 응당 엎드려 빌어야지
벌써 글 지우고 난리났다 븅신 ㅋㅋ
오오
찍소리 못하고 비추찍는거 봐라. ㅋㅋ
누가 킹갓코세님 말씀하시는 데 감히 비추를 찍고가냐 ㅡㅡ 엄포를 놓으셨으면 응당 엎드려 빌어야지
벌써 글 지우고 난리났다 븅신 ㅋㅋ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