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형이랑 반환형을 그냥 명시적으로 선언할 수 있다면 더 메모리적으로는 효율성이 좋은거 아닌가?
vector 또한 new보다 기능도 좋고 유틸성이 높아서 쓰는거 맞나여?
vector는 new 대신에 쓰는게 아닌데 - return 0;
auto는 장점이 몇가지 더 있어서 사용을 권장할 뿐 대체할 정도는 아니고 템플릿은 TMP나 다형성 때문에 쓰는거지 - return 0;
vector나 new나 동적할당할때 주로 쓰이는거 아닌가요?
오토: 타입지정이 귀찮음, 템플릿: 메소드 오버로딩 하기 귀찮음 혹은 컴파일러에 뭔가연산시키고 싶음, 벡터: 배열 크기 지정하기 귀찮음
호출할때 자동캐스팅 안되는거 빼면 메모리는 차이가 없음
vector는 동적할당이 아니라 동적배열 할당 때 쓰는거지. 벡터는 잘만 쓸줄 알면 성능 손해도 거의 없고 편하고 이터레이터 내장이고. 안 쓸 이유가 없음. ISO 가이드라인도 벡터 사용을 권장하 - return 0;
new 대신에 쓰는건 std::make_unique - return 0;
그럼 new는 동적배열 할당할때는 쓰지 않고 객체 생성때 쓰는 형식으로 하면 되나요? make_unique도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중복 코드 제거로 코드량이랑 컴파일 타임 감소가 주 이유인거 같은데 맞나요?
아니요 make_unique make_shared는 new를 안 쓰기 위해 씁니다 - return 0;
컴파일타임은 오히려 증가하고요 - return 0;
뭘 읽으신건지 모르겠는데... 소유권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도 씁니다 - return 0;
인터넷 설명 봤는데 거기에는 그렇게 적혀있길래 그건줄 알았습니다
아 그거는 기존에 unique_ptr을 동적할당 하던 방식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make_unique'에 대한 설명일껍니다. 제가 뜻하는건 make_unique를 통해서 unique_ptr를 동적할당하라는 얘기입니다 - return 0;
vector는 new 대신에 쓰는게 아닌데 - return 0;
auto는 장점이 몇가지 더 있어서 사용을 권장할 뿐 대체할 정도는 아니고 템플릿은 TMP나 다형성 때문에 쓰는거지 - return 0;
vector나 new나 동적할당할때 주로 쓰이는거 아닌가요?
오토: 타입지정이 귀찮음, 템플릿: 메소드 오버로딩 하기 귀찮음 혹은 컴파일러에 뭔가연산시키고 싶음, 벡터: 배열 크기 지정하기 귀찮음
호출할때 자동캐스팅 안되는거 빼면 메모리는 차이가 없음
vector는 동적할당이 아니라 동적배열 할당 때 쓰는거지. 벡터는 잘만 쓸줄 알면 성능 손해도 거의 없고 편하고 이터레이터 내장이고. 안 쓸 이유가 없음. ISO 가이드라인도 벡터 사용을 권장하 - return 0;
new 대신에 쓰는건 std::make_unique - return 0;
그럼 new는 동적배열 할당할때는 쓰지 않고 객체 생성때 쓰는 형식으로 하면 되나요? make_unique도 궁금해서 읽어봤는데, 중복 코드 제거로 코드량이랑 컴파일 타임 감소가 주 이유인거 같은데 맞나요?
아니요 make_unique make_shared는 new를 안 쓰기 위해 씁니다 - return 0;
컴파일타임은 오히려 증가하고요 - return 0;
뭘 읽으신건지 모르겠는데... 소유권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도 씁니다 - return 0;
인터넷 설명 봤는데 거기에는 그렇게 적혀있길래 그건줄 알았습니다
아 그거는 기존에 unique_ptr을 동적할당 하던 방식을 대체하기 위해서 나온 'make_unique'에 대한 설명일껍니다. 제가 뜻하는건 make_unique를 통해서 unique_ptr를 동적할당하라는 얘기입니다 - return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