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왓슨의 의료 서비스가 어제부터 개막했는데


솔직히 말해서 검증하고 실험하는데 생명적인 부분은 너무 제약이 많다.


그 이유로는 생명은 한번 죽으면 되살릴수 없기때문이지


암튼 이런 저런 이유야 엄청나게 많다지만 만약 초지능이 의학을 발전시킨다면 사실 초고속으로 발전 시킬수 있지 않을까 싶다.


아무래도 지능 높은 기계가 인간보다 당연히 연구성과나 속도면에서 빠르면 빨랐지 느리진 않을거 같기 때문이지.


물론 쉬지도 않고 까먹지도 않고 오차도 없이 하는게 가능하기때문에 인간보다 월등히 빠르다.


실례로 이세돌이 바둑을 배운지는 5살부터 지금까지 배웠으니 30년은 배운거겠지.


근데 알파고 학습시간은 공식적으로 6개월이야. 그리고 4:1로 이세돌을 발라버렸고 ㅋ


이세돌이 의사들보다 머리가 월등히 좋으면 좋았지 안좋지는 않을거 같으니


일반인 x4 = 이세돌


이세돌 x60 < 알파고 (여기서 60은 학습시간, 0.5 = 6개월)


그 당시에 저 수준이었지만 요즘 동물의 수면시간 학습을 뇌과학에서 밝혀서 학습시간 10분의 1로 더 줄어듬.


이세돌 x600 < 넘사벽 < 알파고


이렇게 된다는 소리지.


앞으로 컴퓨터는 양자컴퓨터로 인해 1억배 빨라지는 퀀텀 점프를 하게될거는 여기있는 프갤넘들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더 빨라지는 알고리즘 학습 x 더 빨라지는 컴퓨터 = 무한의 빛의 속도의 학습


빛의 속도의 학습으로 과학 빛의 속도로 가속도 발전 => 인간의 뇌와 동일한 창조력이나 상상력 등 구현 가능 인공지능


인공지능 스스로 모든 알고리즘 컴퓨팅 기술 등등 종합적으로 자가발전을 빛의 속도로 함 => 초지능 출현


초지능이 의학 빛 x 빛의 속도로 발전시킴 => 인간 영생 (과학적으로 노화 억제와 역노화 기술은 충분히 이론상 가능하며 실제로 해파리는 영생동물이다.)



사실상 이런 수순으로 의학을 발전시키는게 가장 빠르지 않을까?


인공지능 이용 => 뇌과학 발견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 뇌과학 발견 가속도 => 인공지능 업그레이드....................................... 초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