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기독교 신약성경을 거짓이고 소설이야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이에 대해 저는 여러분들에게 신약성경은 아래와 같이 역사적 사실성을 근거로 사실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신약성경은 거짓이고 예수는 지어낸 허구인물이라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기독교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좀더 양보해서 예수가 실존했었지만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지는 않았다고 가정해봅시다.
'그럼 기독교는 어떻게 전파될수 있는 것일까요?'
역사적으로 기독교는 유대교의 핵심 심장부인 예루살렘에서부터 '갑자기' 폭발적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유대교는 기본적으로 예수를 강력하게 거부하는데 그 예수를 부인하는 종교의 핵심 심장부에서, 유대교 교인들로 가득차있는 예루살렘이라는 곳에서 갑자기 기독교가 폭발적으로 전파되었습니다. 만약에 예수가 신약성경에서처럼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실제로 부활한게 아니라면, 십자가에 죽고 끝난 예수를 누가 믿을수 있겠습니까? 설사 믿는 사람이 생기더라도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폭발적으로 전파될수 있겠습니까? 역사적 기록으로 예수는 실제로 존재했었고, 그 시대 그 지역에서 예수라는 자는 당시에 모르는 사람이 없었던 화제의 인물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역사적 기록들은 이 블로그(http://m.blog.naver.com/joodup/80013269688) 를 참고하시면 좀더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도록 하죠, 만약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신약성경의 핵심 저자중 하나인 사도 바울' 은 도대체 누구이고 어떻게 기독교인이 될수 있었을까요? 사도 바울이 한때 수많은 기독교인을 붙잡아서 실제로 감옥에 가두고 처형시키면서 살았던 열혈 유대교 바리세인이었다는 것은 이미 역사학자들이 모두가 인정한 사실입니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을 처형시키며 살았던 유대교 바리세인 바울이 '갑자기'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이유는 더 많은 기독교인들을 죽이려고 다메섹(다마스커스)으로 가다가 도중에 '진짜 예수 그리스도' 를 실제로 만났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기적적으로 회심한 사도 바울이 썼던 편지들이 바로
오늘의 신약성경(로마서, 데살로니카서, 고린도전/후서, 갈라디아서, 디모데전,후서 등등)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나 신약성경을 허구라고 부인하려면 먼저 사도 바울의 실존 자체를 부인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엄연히 실존 인물이었고, 그 이외에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베드로 전/후서, 야고보서, 요한1,2,3서, 유다서, 요한복음 등등을 적은 예수그리스도의 12제자들도 실제로 존재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정말로 '그 예수라는 분을 실제로 만났고' 그분과 실제로 같이 살았었고, 그 예수라는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면서 무슨말을 했는지 바로 앞에서 직접 다 보았고, 정말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것도 두눈으로 똑똑히 봤고, '진짜로 부활해서 다시 만났었고' , 그분이 진짜 천사같은 모습으로 변해서 천국으로 가시는 모습도 직접 실체로 다 봤던 사람들입니다. 정말로 직접 예수라는 분을 만나서 그 예수라는 사람이 말했던 복음을 여러분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각종 편지와 서신서들(오늘의 신약성경) 을 쓴 것이고, 그들이 전하는 이야기의 핵심은, 죄 지은게 없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을 구원시켜주려고' 여러분들께서는 아직 잘 모르는 '죄' 라는 것을 대신 없애주시려고, 그 분 자신이 천국을 버리고 오셔서 모든 죄들을 다 자기가 덮어쓰신체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주셨다는 것이고, 이제 여러분은 예수님 덕분에 천국갈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의 악함을 없애는 방법이 있다면 2가지를 들수 있습니다.
1. 모든 인간의 자유의지를 다 빼앗고 로봇처럼 만들거나,
2.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을 다 멸절시켜버린다.
그러나 어느쪽도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사랑하시다보니 그렇게 해버리는걸 원치 않으셨기에
그 대신에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직접오셨고,
그분이 여러분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을 지옥 안가고 살려주기 위하여
대신 희생제물로 죽어주셨으며,
대신 죽어주는 그 댓가(십자가 대속)을 통하여서
자기 죄를 완벽하게 없앨수 없어서 지옥갈수밖에 없는 인간들이
'자기 죄를 완전하게 다 해결되고 없어진 상태' 로 구원받고 천국갈수 있게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이 악하고 비극적인 이유는
하나님을 버리기로 결심한 인간들이 자기의 자유의지를 통해 '엉망으로 살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그런 이 세상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계속 두고 계시는 이유는
사랑하는 인간들을 다 없애버리거나 멸절시키는 가슴아픈 일을 하시기 싫기 때문이며,
그와 동시에 여러분을 포함한 모든 인간들이 '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믿는 믿음을 통하여 구원받고'
지옥이 아니라 행복한 천국으로 가기를 원하시기에 계속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자신의 독생자도 내어주셨으니 이는 누구든지 그를 믿는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다 영생을 얻게하기 위함이라. " [요한복음 3장 16절]
" 그는 정말로 우리의 질병을 대신 짊어졌고, 우리의 슬픔을 대신 당해주었다.
그가 찔린 이유는 우리의 잘못 때문이요, 그가 상처받은 이유는 우리의 죄악 때문이었다.
그가 대신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게 되었고,
그가 채찍에 대신 맞으므로 우리가 나음을 받게 되었다.
그는 고통을 당하며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않았고,
마치 도살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이나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않았다. [이사야 53장]
"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너희는 돌이켜라! 너희는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나거라─!
너희는 왜 죽으려고 하느냐... " [에스겔 33장 11절]
" 주님께서는 약속을 늦게 지키시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을 위하여 오래 참으시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는 데에 이르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 [베드로후서 3장 9절] )
글쓰는 재주도 별로 없는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는 이유는 주님에 대해서 잘 모르는 무신자 분들이, 다른 무엇을 위해서도 아닌 무신자 분들을 구해내기 위해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지옥 안떨어지게 하기 위하여 대신 죽어주신 그 하나님이라는 분을 여러분이 오해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장문의 글을 적어드리는 것입니다. 저도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누군지 몰랐을 때에는 여러분처럼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왜그러는지 모르겠고, 하나님이 진짜 있기는 한지도 모르겠고, 그 예수라는 분이 나랑 무슨상관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나님이 있다면 세상은 왜이런지도 모르겠고 전부 모르는 것들 투성이였기에 항상 하나님 욕하고 살면서 무시하며 살았지만, 그 천국의 왕 하나님이라는 분이 왜 천국 왕좌를 뒤로한 채 직접 이땅에 내려오셨고, 항상 그분 자신 앞에서 죄 지으면서 비난만하는 사람들에게 왜 스스로 다가오셔서 채찍맞아주셨는지, 왜 돌 맞아가면서 무거운 십자가를 피흘리고 짊어진체 올라가셨는지, 십자가에 못박아서 말려죽이려는 인간들에게 왜 자기자신을 직접 내어줘서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그 십자가 위에서 6시간동안 고통스럽게 당하다가 돌아가셨는지를 생각해보니,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정말로 그렇게 나쁜 분인가, 그렇게 나쁜 분이 '왜 스스로 십자가에 못박혀죽으려고' 내려오셨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그런 의문으로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누구고 십자가에 못박힌게 나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찾아보다가 지금다니는 교회(http://cafe.daum.net/Bigchurch) 를 알게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적은 글들을 읽어도 여전히 여러분의 마음에는 "그 하나님이라는게 나랑 무슨 상관이냐, 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는데,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여러분들을 살려주려고 대신 죽어주시다가 생긴 그 못자국난 손으로 여러분들과 손 한번 잡아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면서 '지금도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 입니다.
그 분은 여러분들이 뭔가 대단한 것을 내어놓기를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험악해진 여러분들과 다시 화해하고 싶을 뿐이고,
이 사실을 믿어서 구원을 받은 여러분들과 함께하며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을 뿐인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마지막까지 "아 나는 모르겠고 그냥 내가 갈길을 가겠다" 라고 결정하신다면 더이상 할말이 없습니다만,
이것 하나만큼은 꼭 기억하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신약성경은 정말로 그 하나님이라는 분을 직접 보고 만났던 사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려고 적은 '편지들' 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죄가 조금도 들어갈수 없는 깨끗한 곳입니다. 사람은 스스로는 잘 모른채 가지고있는 그 죄를 100% 완벽하게 없앨수 없으므로 지옥떨어질수밖에 없는데, 그들을 구해주고 천국갈수있게 해주시려고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직접 오셔서 여러분들을 포함한 모든 인간들의 죄들을 대신 짊어져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을 대신에서 짊어지신 그 십자가 희생으로 이뤄낸 구원을 믿는 마음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모르고 있었던 그 하나님이라는 분이 여러분을 구해주기 위하여 직접 채찍에 대신 맞아주셨고, 그 십자가에 못박혀서 여러분들을 살려주려고 대신 죽어주셨습니다.
( https://youtu.be/z2jJ36BDET8 )
쓰여진->쓰인 (이중 피동) [리듬 맞춤법 봇♬]
댓가->대가 (국어사전 - 대가 (代價) [명사] : 1. 같은 말 : 대금5(代金)(물건의 값으로 치르는 돈). 2. 일을 하고 그에 대한 값으로 받는 보수.)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