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os,컴구,자료구조,알고리즘,이산수학,선형대수,db,네트워크,컴파일러 빡공
대신 언어쪽 실무능력은 딱 대학과제할 정도의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본인도 찾아서 더 하는 스타일은 아님.
c++도 구닥다리 기본문법만 사용하고 stl은 존재자체도 모름.
학원 :
1~2년 과정. 마찬가지로 os,자료구조,알고리즘. 클라면 그래픽스쪽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서버면 네트워크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함. 이론보다는 실무 위주로 강사 지도하에 단계별로 프로토 타입 제작하고.
실무에 필요한 지식하고 기술은 컴팩트하게 대충 다 배우고 나감.
단 대학쪽은 5공수준. 뭐 중앙대 인하대 시립대 뭐 이런데. 요즘은 어떤 레벨인지 모름.
학원도 국비로 땔깜양성하는데가 아니라, 의미있게 제대로 가르치는 곳.
혼자 공부 못하겠으면 땔감 되는거 아녀
재생각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더 공부하냐 차이인듯
대학쪽은 학비랑 시간이 부담되고, 학원쪽은 학위 없이 오래버틸 수 있을까가 걱정.
장학금 빵빵한 머학 가라
원래 훌젝은 혼자 고독하게 하는거요
팀 프로젝트하는 학원
대학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