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이나 롤이나 시계로 비유를 바꾸자.
ㅇㅇ
WOW나.
포켓몬스터 어떰? 남녀노소 어필가능하고 캐릭터성도 있음.
그러넹. 그런데 전기돌이 삐까츄 밖에 모름 ㅇㅇ
포켓몬 잡으러 가다 -> 버그를 잡으러 가다, 전설의 포켓몬을 잡았다 -> 끝내주는 버그를 잡았다.
wow도 낡았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군
버그는 길 가는데 갑자기 벽이 나타나는 그런 느낌인데
아니 갑자기 함정에 빠짐 으악
zzz
포켓몬스터 어떰? 남녀노소 어필가능하고 캐릭터성도 있음.
그러넹. 그런데 전기돌이 삐까츄 밖에 모름 ㅇㅇ
포켓몬 잡으러 가다 -> 버그를 잡으러 가다, 전설의 포켓몬을 잡았다 -> 끝내주는 버그를 잡았다.
wow도 낡았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는군
버그는 길 가는데 갑자기 벽이 나타나는 그런 느낌인데
아니 갑자기 함정에 빠짐 으악
z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