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기술자라면 스스로 만든 프로세스가 맡은 일을 틀림없이 해낸다고 믿을 수 있도록 제대로 프로그램을 짤 줄 알아야 한다. 자기가 설계한 시스템이 앞으로 어떻게 움직일지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어야 하고, 생각지도 못한 문제 때문에 끔직한 사고가 터지지 않게끔 프로그램의 structure를 제대로 잡을 줄 알아야 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