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서 한 번은 완전 개 븅신짓하고 자포자기한 상태로 프로젝트해서 버스탔던 기억이 난다.


그 때 내가 심사가 꼬여 있고, 우울하고 아무튼 병신 상태였음.


그런데 내가 팀장이었음(본인은 휴학을 여러 번하여 나이가 많은 관계로 강제로 팀장을 많이 맡았음)


하지만 전 아카데믹 아니스티를 중요하게 여기므로, 열심히 했던 2명에게 70퍼를 주고 나머지 3명(나포함)이 30퍼를 노나묵었던 기억이 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