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보니하니' 출연, 최순실도 있었다 '명품백 들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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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정유라, 최순실이 '보니하니'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과거 방송된 EBS1 '보니하니' 723회가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서는 '보니하니'의 '도전 작은거인'이라는 코너에 정유라가 승마 유망주로 소개됐다. 정유라는 당시 11세로, 서울 경복초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다. 영상에는 정유라가 개명 전 이름인 정유연으로 등장해 마장마술을 연습하는 모습과 교내 방송국 아나운서로 활약하는 모습 등이



정유라, 최순실이 '보니하니'에 출연한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star/ 유튜브 영상 캡처




내가 예전에 글써서 공개했듯이 정보기관 홈페이지에 어린이 코너가 따로 있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소재가 다양해서 비밀 권력이 개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