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그리 멀리 있진 않음.
가령 간단한 Windows UI 를 만들 때도,
사용자가 만든 버튼을 드래그 해서 창의 크기를 조절할 때
1. Width = ~~~~, Height = ~~~~ 라고 property 를 이용하는 경우랑
2. SetWindowPos 라는 API 함수 하나로 창의 크기를 조절하는 경우랑
3. WM_MOUSEDOWN 이나 ( 사용자 버튼은 아닌경우지만 ) WM_NCHITTEST 같은걸 WM_SIZE 로 포워딩 하는 경우랑
응답이 다른걸.
1.은 내부적인 invalidate / refresh 때문에 가로 변경 한 번 ( 껌벅 ) 세로 변경 한 번 ( 껌벅 )
이 일어나게 되지
요즘 컴퓨터로 그런거 못 느낄것 같지? 느껴짐. 그게 GDI 라는 느려터진 인터페이스임.
알고 짠 코드랑 그냥 되겠지 하고 때려박은 코드는 어지간히 알고리즘 단이 무겁고 묻혀 있지 않은 이상
사용자에 대한 응답지연으로 드러나게 마련.
어셈블리 로 최적화 하니 마니의 문제만은 아닌것.
걍 좀 무거운 루틴을 두 번 들어가게 만들면 느려지는것.
그러쿵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