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onoffmix.com/event/85124/content

프레스센터에 왔습니다.



이 사람 케이비에쓰 아나운서같다.



뉴스 댓글 아웃소싱 업체 시지온에서 조만간 서비스할 기능이 각 언론사 뉴스 비슷한 걸 묶어서 타 언론사 댓글 사용자와의 채팅방 열어줌.

싸움 붙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