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원없이 셋수를 했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내꺼는 한명 뿐이었지.


만나면 결국 셋수로 끝났었는데..


뭐 그후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문제와 헤어짐과 지금을 겪어서 혼자 살고 있지만..


아쉽거나 뭔가 셋수를 원하거나 딱히 그런 것은 없다.


셋수의 단계를 넘어서서 그 다음 단계의 진입 시점에서 실패와 동시에 느낀게 있어서 그런 것이겠징.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