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인으로써... 전문성 없이 학기마다 다양한 언어를 겪었음다...
파이썬, 자바스크립트, 프흐프, 에이치티엠엘, 씨플플, 씨, 자바, 안두로이두, 매트랩.... 기타 마이에스큐엘 등....
그러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듭니다.
1. 뭔가 하나쯤은 월등히 잘하는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저것들 중에 그나마 씨플플쪽이 낫긴한데 월등하다고 하기엔 부족)
2. 언어 마다 적절히 쓰이는 데가 있어서, 그 도메인을 어느 정도 파악은 할 필요 있다다는 것
ㅇㅇ...
저 파이썬 배우고 예전에 아주 간단한 과제급 프로그램이랑, 네이버 독립영화 파싱해서 보여주는것 하고 1년정도 손에 안댔는데
이번에 파이썬으로 NS-3 시뮬레이터 돌리는 간단한 스크립트를 짰음 ㅇㅇ;
그 생각의 흐름을 보면.....
1. NS-3라는 프로그램은 실행할 때 변수를 여러 개 주고 또 변화가 필요.
2. 자동 실행 프로그램 필요( 과제에도 이런 거 하면 좋을걸?이라고 써있었고)
3. 내가 배운건... 파이썬 뿐..
4. 파이썬 뭐였더라... 생각하다가 os 모듈이 터미널이나 콘솔창에서 했던 실행등을 가능하게 한다는게 기억
5. 찾아가면서 얍얍!
아무튼 그렇다고
훌룡함미다
5년전에 처음 C 배울때는 C++이 최고였거늘,, 요,,,즘 아이덜은 파이썬이니 뭐니... 끌끌 - return 0;
대중적인 언어는 구글 찾아보면서 할 수 있을 정도는 하는 게 좋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