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이 깼다.
핸드폰으로 디시를 하고 있다.

그동안 나의 본분을 망각하고
잠시 디시에 취해 있었다.

주제 파악하고 연락말라는
헤어진 여친의 마지막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당분간 디시를 끊어야 겠다.
그동안 즐거웠다.

Ps: 재미 있으면 하는 거고
      재미 없으면 안하면 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