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공부하다가 이 그림을 봤는데


오스서버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작성한다

리소스를 다루는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작성한다.


각각의 서버에 올린다.


전체를 통괄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작성한다

하나의 서버에 올려서 전체를 이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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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제가 이해한 것인데 이게 맞나요?


제가 코딩을 한 것은 ,  하나의 큰 프로젝트 폴더 안에 스프링 시큐리티도 구현하고 소셜도 구현하고 


리소스를 다루는 서비스들도 구현하고 로컬 서버도 하나인데


이렇게 코딩해 둔 것을 따로따로 쪼개서 각각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들어서 서버에 올리는 것인가? 


아니면, 이렇게 하나의 프로젝트 폴더를 통으로 올리는 건가요?



그리고 리소스 서버가 stateless가 되고 auth 서버가 stateful이 된다.


그래서 리소스 서버는 스테이트리스늬까 확장이 쉬워진다. 


이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