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족 기질 중 하나가 한탕주의+약탈주의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벌수있을때 벌자 이거다.


이 본성이 권력과 상승작용을 하면 벌어지는게 최순실 사태다.


사실 모든 한국인이 이 잠재적 가능성을 지닌다.


문제는 유목민족은 점차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다는 거다.


세계를 지배하는건 농경민족이다.


다행히 고조선이 유목민족과 농경민족의 결합체였기때문에


한민족이 살아남았지만


유목민족의 저열한 기질때문에 


결국 한민족은 네이티브 농경민족들한테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