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애기때부터 프로젝트를 했고,

컴공 3, 4 학년과목부터 들었던 탓에 ( 그래픽스, 컴퓨터 아키텍쳐, 인공지능, 자연언어처리 )

나중에 2, 3 학년 기초과목 들을때 별 불만 없더라.


정답은 프로젝트다.

bottom-up 이다.

특수화를 경험하고 일반화로 가는거다.


경험없고 머가리 없으면 견디질 못하겠지만.

어쨌든 답답한 와중에도 자기가 하고자하는 방향대로 조금씩 걸어가면 답이 있는거다.

제일 답없는건 교과과정에 자기를 끼워맞추고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하는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