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장점을 보고 방향을 잘 잡아야한다.
지켜본 결과 세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 수학적 능력이 좋아 알고리즘을 잘한다.
- 난 이 경우로 취업을 했는데 이게 요즘 트렌드라 하지만 이 능력을 보는건 쿠팡,삼성,sk,nhn정도의 극소수임. 그리고 상대적으로 능력을 쌓기 오랜시간이 걸림

2. 개발적 능력이 좋고 흥미가있어 개발을 많이하고 결과물이 많다.
- 이 경우는 보통 인턴으로 일하다가 전환되는 경우가 많더라. 게임회사랑 네이버, 라인 등 개발자들 대우가 좋고 일많이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다. 보통 코딩좋아하는 애들은 여기부류에 속한다.

3. 코딩은 못하지만 학점이 높고 어학연수, 인턴 경험이 있다.
- 이게 우리같은 코딩하는애들이보며 한심한데 개취업깡패. 여기다 학생회까지하면 서류올패스에 은행,증권,대기업 뚜꺼팬다. 사실 이부류는 프갤에 없을거고 나도 준비하는 방법은 모르는데 여자애들이 귀신같이 이렇게 취업 잘하더라


결론은 방향을 잘잡자 저거 세개 다할려고 하다간 취업못한다. 진짜임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