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한국말을 하고, 한국어를 사용해서 글을 쓰는것이 당연하듯,
프로그래머가 개발언어를 사용해서 코딩을 하는것은 아주 기본적인것이다.
무릇 개발자간 차이가 나는 부분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고, 적용하는 과정인데,
한국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외국의 새로운 기술, 툴, 라이브러리등을 사용함에 있어서,
거부반응이나 소극적으로 접근하는 경우가 많다.
(아직도 스트러츠를 쓰는 SI업체가 있다고 하니.. 한숨이 나올 지경.)
이래서는 안된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긍정적으로 접해보고,
내가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적용해 보면 어떨지, 리스크는 어떨런지 생각해보고,
예전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적용했다면 어땟을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제는 이런것들이 능력이 되는 시대다.
단순히 코딩만 할줄 안다고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다.
새로운 것들을 사용해서 빠르고 멋지게 코딩을 하는 능력,
이것이 프로그래머가 지향해야할 길이다.
맞습니다 형님 - return 0;
노력하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