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이나 이런걸로 언론에 자주 노출되면 안좋은점이 이상한 사람들이 가끔 찾아옴
행색은 초라해가지고 대뜸 사무실로 쳐들어와서 자기 휴대폰이 해킹당했고 경찰이 자기를 도청한다는둥 검찰도 한패라는둥
이상한소리를 줄줄 읊는데 사회적으로 암것도 없는 사람이라 내가 경찰이면 이런애 감청하고있다간 이러려고 경찰됐나 자괴감들어서 자살할듯
해킹이 쉬운것도 아니고 업데이트만 잘해도 안전하다고 쉽게 몇번이고 말해도 지 할말만 반복
개스트레스임 진짜
갤에도 똑같은부류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