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데비안 만지고 시스코 장비 공부하면서 읽으면서 이제는 어느정도 레퍼런스는 다 읽을 수는 있는데 뭔가 영어로 된 페이지를 읽을려 하면 턱 하고 겁이 나서
 대충 읽거나 빨리 닫아버림.. 그래서 자료를 찾는데 많이 손해를 보는 것 같아..


단어도 군데군데 빵꾸나서 크롬 플러그인 중에 네이버 딕셔너리 써서 찾는데 맥락에 잘 안맞는 경우도 있고, 가끔 문법도 힘들다.. 숙어도 ㅅㅂ.. 이게 영어 공포증인가? ㅠㅠ


 어쨌든 이런 영어 공포증 같은 거 극복 할 수있는 방법이랑 개발자를 위한 영어 공부 방법이 없을까? 그냥 토익 공부랑 똑같음? ㅇㅇ? 이제부터 오고가는 지하철에서 공부해 볼려 하는데 쓸만한 어플이라도 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