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소모적인 논쟁이 상대적으로 적었다 생각함.
지금 나무위키는 어느정도 위키백과에 가깝게 문장을 썼던 반면
라구베다 때까지만 해도 문채 재멋대로 작성했음.
어차피 씹덕새끼둘이고 이명박은 개새끼였으니까
이상한거 가지고 싸울일도 없고 했눈데
사람이 늘어나고 하니... 문장은 칼같이 정리되고
각 집단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항목에눈
위키백과마냥 여러달 동안의 토론이 이루어지고
그런 모습이 된듯.


즉 지금의 나무위키는 자기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한국어 위키백과의 역을 대신하는 대신
엔하 특유 색은 잃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