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6~7년전?
초딩일때 게임에 심취한 나머지
어버지에게 나는 컴퓨터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는 내 눈을 놀란 듯이 바라보며
"정말? 어려울텐데?"
라고 하셨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는
"응!"
이라고 답하고 잊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아버지가 커다란 책을 사오셨다
지금도 꽂혀있는
나는 정말 C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른다고요!
그게 윤성우와의 첫만남이자 나의 입문기
참고로 아버지 파코즈 시니어 회원...
초딩일때 게임에 심취한 나머지
어버지에게 나는 컴퓨터를 배우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는 내 눈을 놀란 듯이 바라보며
"정말? 어려울텐데?"
라고 하셨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는
"응!"
이라고 답하고 잊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아버지가 커다란 책을 사오셨다
지금도 꽂혀있는
나는 정말 C프로그래밍을 할줄 모른다고요!
그게 윤성우와의 첫만남이자 나의 입문기
참고로 아버지 파코즈 시니어 회원...
- 우주를 손 {안에 담자;}
집안보소..
요즘은 게임을 많이 못하지만 여전히 게임 프로그래머의 꿈이 쵸큼 살아있다 - return 0;
난 처음엔 애니메이션 만들려고 이지투 갖고 놀다가
흑배 젖같아서 플래시 접했다가
액숀 스크립트의 존재를 알고 게임을 만듬
신기하게 아버지는 철학과 나온 천생 문돌이 - return 0;
그때 중딩때 플래시 사이트에서 내가 만든 똥피하기가 나름 월간 베스트도 먹음 ㅗㅜㅑ
ㄴ 이분 쵸엘리트 - return 0;
뽕맛을 한번 보자 헤어나오기 어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