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7살 전에 유치원 당길때 사겨봤다.
일본어 이름은 모르겠고
한나 라고 불렀는데
그당시 새마을 운동할 때라!
마을 주민이 아침에 다 나와서 청소했던 걸로
기억한다.
내 첫사랑은 6살 일본 여자아이 한나라고
불렀던 소녀 였다.
긴생머리와 몸에서는 항상 살구 냄새가 났다.
눈오는 날에는 연탄심으로 눈사람도 같이 만들었고
나중에 나한테 시집온다고 했었는데
나중에 이사가 버려서 헤어짐
어릴적 첫사랑이다.
검은 긴머리와 하얀피부의 소녀
의사 소통안돼도 잘만놀았는데...
아조씨... - return 0;
하나꼬와의추억.avi
로맨틱하다
맞다.하나 하나 하다가 한나라고 했다.네이버 검색해보니 일본 귀족이름으로 나오네... 추억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