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때가 되었다.웅크린 날개를 활짝 펴고 당당히 비상하자!난 그동안 때를 기다려 온 것이다.이제 그때가 되었다.날개를 펼쳐보자!관종, 중2, 그딴것 필요없다.난 나의 백수 똥 기록을 이곳에 싸고 본다.와신상담(臥薪嘗膽)섶에 눕고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怨讐)를 갚으려고 온갖 괴로움을 참고 견딤을 이르는 말출전 : 사기(史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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